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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여자들끼리 뭉쳐서 충장의 항복을 받아낸 동덕여대... 정말 부러웠다 그렇게 학생들이 단결해서 원하는 바를 관철시키는 모습이... 하지만
경희대는 어떠한가? 학생은 학생대로 학교는 학교대로... 이래가지곤 발전이 있을 수 없다... 정말이지 부끄럽다...
경희대는 어떠한가? 학생은 학생대로 학교는 학교대로... 이래가지곤 발전이 있을 수 없다... 정말이지 부끄럽다...
2004.02.24 10:11:10
그래도/ 덕성여대도 언론에 알려진건 얼마 안됩니다. 재단쪽이 워낙 빽이 막강핵서... 학생들의 끈기있는 투쟁이 그 결실을 맺었지요. 우리 본교문제도 마찬가지 일겁니다. 이 문제가 완성되는데 짧게는 5년, 길면 10년 이상 걸릴수도 있지요. 우리고 끌까지 인내하고 학교와 싸워야겠지요.
마지막으로 미소총학 즐~
이건은 뭐하나?
마지막으로 미소총학 즐~
이건은 뭐하나?
2004.02.24 23:54:56
거기는 학생+교수협의회가 나서서 부당한 재단의 횡포에 저항한거고...
경희대는 학생들끼리도 난 분교로 알고왔음,난 본교광고이전인 98이전학번이니까,난 공대니깐,난 문과인데 경희서울 경영,영어과 못가서 왔으니 분교로 알고왔어등으로 의견이 나뉘니
경희대는 학생들끼리도 난 분교로 알고왔음,난 본교광고이전인 98이전학번이니까,난 공대니깐,난 문과인데 경희서울 경영,영어과 못가서 왔으니 분교로 알고왔어등으로 의견이 나뉘니
2004.02.25 00:05:11
동덕여대와 상황이 다른거죠.
즉 동덕여대는 학생은 물론 교수까지 같이 저항했지만 경희수원은 교수는 커녕 학생들끼리도 제각각 다른 입장아니요?
사실 피해입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있어도 침묵하는 다수는 경희수원을 분교로 알고왔거나 아니면 이래나 저래나 경희수원인건 변함없는거니까
즉 동덕여대는 학생은 물론 교수까지 같이 저항했지만 경희수원은 교수는 커녕 학생들끼리도 제각각 다른 입장아니요?
사실 피해입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있어도 침묵하는 다수는 경희수원을 분교로 알고왔거나 아니면 이래나 저래나 경희수원인건 변함없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