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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토목건축대학은 토목공학과와 건축공학과 두 개의 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 과마다 매년 과장을 선출하여 왔다.
예를 들면 해마다 학생장 밑에 토목과장과 건축과장을 두는 이런식이다.
하지만 올해 제4대 토목건축대학 학생회는 각 과장선출에 있어서 이미 그들과 친밀한 세력들로 각 과장들을 내정해두고 있었다.
그래서 토목과장과 건축과장에 각각 결의자가 또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투표를 거치지 않고 이를 학우들에게도 알리지 않은채 이미 내정자를 각 과장으로 결정해버렸다.
그리고 토목과장과 건축과장의 또 다른 결의자들의 항의를 묵살해버리는 투로 일관하고 있다.
필자도 최근에 이 사실을 알았으며 왜 토목건축대학 학생회장인 황상민씨가 전임과장이 지목한 자를 선출했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는지, 반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내정자가 있다고 하면서 강행하려는 그 저의가 궁금하다.
그리고 이때까지의 관행이 그래서 전임과장이 내정한 자를 선택했다고 하는데, 작년에는 결의자가 각 과장마다 한명밖에 나오지 않았으며, 올해는 어쩌다보니 이렇게 됬으니 내년부터 투표를 거치고 결정하자고 몇몇 사람들에게만 말했던 황상민 학우의 말은 도대체 수미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그 자신도 학우들의 민주적인 투표를 거쳐 선출되었던 학생장이 아니었던가?
어쨋든 필자를 비롯한 여러 학우들과 1000명의 토건 학우들은 이는 학우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결정한 명백한 비 민주적인 작태이며 이 사실에 대해 깊게 통감하는 바이다.
황상민 학우는 하루바삐 각각의 과장 결의자를 모든 학우들이 수긍할 수 있게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다시 토목과장과 건축과장을 선출하여야 할 것이다.
예를 들면 해마다 학생장 밑에 토목과장과 건축과장을 두는 이런식이다.
하지만 올해 제4대 토목건축대학 학생회는 각 과장선출에 있어서 이미 그들과 친밀한 세력들로 각 과장들을 내정해두고 있었다.
그래서 토목과장과 건축과장에 각각 결의자가 또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투표를 거치지 않고 이를 학우들에게도 알리지 않은채 이미 내정자를 각 과장으로 결정해버렸다.
그리고 토목과장과 건축과장의 또 다른 결의자들의 항의를 묵살해버리는 투로 일관하고 있다.
필자도 최근에 이 사실을 알았으며 왜 토목건축대학 학생회장인 황상민씨가 전임과장이 지목한 자를 선출했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는지, 반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내정자가 있다고 하면서 강행하려는 그 저의가 궁금하다.
그리고 이때까지의 관행이 그래서 전임과장이 내정한 자를 선택했다고 하는데, 작년에는 결의자가 각 과장마다 한명밖에 나오지 않았으며, 올해는 어쩌다보니 이렇게 됬으니 내년부터 투표를 거치고 결정하자고 몇몇 사람들에게만 말했던 황상민 학우의 말은 도대체 수미가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
그 자신도 학우들의 민주적인 투표를 거쳐 선출되었던 학생장이 아니었던가?
어쨋든 필자를 비롯한 여러 학우들과 1000명의 토건 학우들은 이는 학우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결정한 명백한 비 민주적인 작태이며 이 사실에 대해 깊게 통감하는 바이다.
황상민 학우는 하루바삐 각각의 과장 결의자를 모든 학우들이 수긍할 수 있게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다시 토목과장과 건축과장을 선출하여야 할 것이다.
내정이라니...말도 안되는..
그러니 과가 제대로 안돌아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