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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놈의 학교 게시판은 들어올때마다 왜이리 평온한때가 없는지!
인터넷이 좋다고는 하나 참으로 단점이 많기는 하다. 내 입학했을때는
모든걸 직접 찾아가서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불편했지만 오히려 지금보다는 대학의 낭만을 느낄수 있었다.
선배들이랑 사색의 광장에서 대낮에 막걸리 먹고, 대학로에서 한총련 집회 있다면 촛불들고 찾아가 아침 이슬 불러대고. 비록 돈은 없었지만 소주에 라면먹던 대학생활이 그립구려.
군대 갔다오니 이놈의 인터넷이란곳은 학교 욕이나하는 글들 투성이고,특히 훌리건 몇놈이 들어와 물 다 흐려놓았겠지만. 청년실업이 9% 에 달하니 대학교 학점 아무리 좋고 토익 점수 좋아도 원하는 회사 들어가기 힘들어 지고, 회사들어간들 16년 공부해서 공부한것 하나 쓸데없는 일하는 이 대한민국 사회 참으로 아이러니컬 하다.
일반 대기업 들어가 뼈빠지게 일해 30대 중반에 집한채 사고, 50대까지 자식 교육 시키느라 뼈빠지게 벌어대고...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인가????
내 이꼴 저꼴 보기 싫어 삼십대 초반까지만 지긋지긋한 대한민국에서 살다 떠난다...먼 나라로.....그때는 경희대학교에 다녔다는 기억도 없어지겠지 아니 그것이 오히려 속 편하겠다.
인터넷이 좋다고는 하나 참으로 단점이 많기는 하다. 내 입학했을때는
모든걸 직접 찾아가서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는 불편했지만 오히려 지금보다는 대학의 낭만을 느낄수 있었다.
선배들이랑 사색의 광장에서 대낮에 막걸리 먹고, 대학로에서 한총련 집회 있다면 촛불들고 찾아가 아침 이슬 불러대고. 비록 돈은 없었지만 소주에 라면먹던 대학생활이 그립구려.
군대 갔다오니 이놈의 인터넷이란곳은 학교 욕이나하는 글들 투성이고,특히 훌리건 몇놈이 들어와 물 다 흐려놓았겠지만. 청년실업이 9% 에 달하니 대학교 학점 아무리 좋고 토익 점수 좋아도 원하는 회사 들어가기 힘들어 지고, 회사들어간들 16년 공부해서 공부한것 하나 쓸데없는 일하는 이 대한민국 사회 참으로 아이러니컬 하다.
일반 대기업 들어가 뼈빠지게 일해 30대 중반에 집한채 사고, 50대까지 자식 교육 시키느라 뼈빠지게 벌어대고...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인가????
내 이꼴 저꼴 보기 싫어 삼십대 초반까지만 지긋지긋한 대한민국에서 살다 떠난다...먼 나라로.....그때는 경희대학교에 다녔다는 기억도 없어지겠지 아니 그것이 오히려 속 편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