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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6 09:07:47
아진짜;;; 귀엽게 생기고 아이답지 않은 말을 하는게 재미있기는 하지만;;;
진짜 저기 아래에서 부터 짜증이 솟구치네요;;;
아이의 잘못으로만 돌리고 싶지는 않기에, 이유를 알아야 겠지만
아이의 본성이든, 부모님의 잘못된 교육이든, 미디어의 탓이든
원인이 무엇이 되었든 간에 이 아이는 분명 ruined child인데;;;
이런 애들은 어떻게 바꿔야 하나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콜?
2010.08.06 19:10:09
상황을 잘 몰라서 저도 막 아이만 비난은 할 수 없었던건데
만약에 정말로 논다고 못하게 되었다면 더더욱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ㅜ
뭐 아이니까 이럴수 있는거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비젼이 없지 않나 싶어요 ㅜㅠ
폭력행사, 욕설, 펜이나 리모컨을 던진것 (상당히 적절한 시뮬레이션 인데요 ㅋㅋㅋ)이라면
그건 정말 답 없는 케이스인것 같고, 좀 더 나은 사례에 비교해야 발전이 있지 않을까요? ^^
징징대면서 펜을 잡고 있긴한데, 그 징징이 안멈추고 계속 되니까 착해보이지 않아요 ㅜㅠ
하나에서 열까지 세라고 하는데 저 동영상에서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 모습이 보이니까요 ㅜㅠ
그럼 애가 괜찮고 안괜찮고를 떠나서 제가 아이를 저렇게 안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ㅠ
아따 고놈 할배하고 같이 한 방 썼나 ㅋㅋㅋ 잘 생겼네 나중에 연기자나 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