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비싸네요;;
후회없이 살아가는 중.
우왕+_+
대체 뭘 믿고 살아야 하나요...
토익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고...
조리사자격증도 믿지 못하겠네요.. 일부 식당이 왜 이렇게 맛이 없나 했더니...
또 한편으론 4년 대학의 가치가 15~85만원인가 싶어서.. 씁쓸하네요..
여권 정말 조심해야됨..ㅇㅅㅇ
참고로 해외나가시는 분들 여권 특히 조심하세요..
우리나라 여권이 일부국가에선 500~1000만원에 거래된다고 하죠...
조리사 자격증은 맛으로 뽑아주는게 아니라
얼마나 규격에 잘 맞춰서 이쁘게 + 정해진 시간에 만들어 내는걸로
주는거라 식당 음식맛 하곤 좀 별개 일듯 하단 생각이...
어차피 원본도 사람이 만드는 이상 복사본이야 얼마든지 가능한 세상.
돈많은 사람이 이기는 세상.
그런 의미에서 타블로의 앞뒤가 안맞는 학력도 좀 의심이 가긴 하네요.ㅎㅎ
조회해보면 다 걸리는거 아닌가 ㅡ.ㅡ 뭐하러 저렇게 하지...
굳이 조회까지 하는 사람은 잘 없으니까요.
에휴 =_ =;;
우왕+_+